Thursday, May 22, 2014

산책. 용인시 희원.

Saturday, May 10, 2014

"으아~ 오늘 날씨 덥다'"
하고 뱀딸기가 말했습니다.

Monday, April 21, 2014

참으로, 나는 암울한 시대에 살고 있구나!
악의없는 언어는 어리석게 여겨진다.주름살없는 이마는
무감각을 나타내게 되었다.웃는 사람은
끔찍한 소식을
아직 듣지 못했을 따름이다.
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곧
그 많은 범죄행위에 관한 침묵을 내포하므로
거의 범죄나 다름없으니, 이 시대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!
저기 천천히 길을 건너가는 사람은
곤경에 빠진 그의 친구들이
아마 만날 수도 없겠지?

- 베르톨트 브레히트, <후손들에게> 중에서. (1934년)

Saturday, April 19, 2014

Saturday, April 12, 2014

Thursday, April 3, 20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