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turday, February 7, 2009

Illustration



재작년...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발행하는 학생 문집에 넣기 위해 그린 일러스트 중 몇 점.
흑백으로 인쇄되는 책이라 검은 색 수채물감 만으로 그렸다.

3 comments:

bh yoo said...

겸은 색을 써서 수묵 담채의 느낌이 간결하고 좋습니다.

무쌍 said...

It seemed that I saw my elementary school text book .
It`s familiar and sentimental because of black-n-white color.
I like it.
I`ll be back later.
Bye.

Kim Mikyung said...

Thanks both of you.

방금 올림픽공원에서 스케치하고 집에 들어와서 컴퓨터를 켰답니다. 반가운 두 분의 댓글에 감사합니다. 보고싶네요.